공지 게시판
‘계엄령 놀이’ 갑질로 파면된 전 양양군 공무원 소청 기각
- 최고관리자 오래 전 2026.07.21 18:38
-
4
0

환경미화원들을 상대로 이른바 ‘계엄령 놀이’ 등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저질러 파면된 전 양양군 공무원이 파면 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소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.
21일 강원도에 따르면 도 소청심사위원회는 전날 전 양양군 소속 7급 운전직 공무원인 40대 A씨가 파면 처분 취소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청을 기각했다.
소청심사위원회는 공무원 징계 처분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심사하는 기구로, 처분이 부당하다고 판단하면 취소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. 이번 결정으로 4월 강원도 징계위원회 의결을 거쳐 양양군이 집행한 A씨의 파면 처분은 그대로 유지됐다.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